
▲가수 현아(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비즈엔터에 “현아가 앞서 8월 컴백을 논의하고 있었으나, 최근 시기를 다시 조율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올해 말 예정돼 있던 신인그룹 펜타곤의 데뷔 콘서트에 대해서도 “내부 사정으로 인해 개최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최근 경영권을 둘러싸고 내부 갈등을 겪으면서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동 일정에도 차질이 생겼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와 관련해서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말을 아끼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08년 설립 이래 비스트, 포미닛, 비투비, CLC 등을 론칭했다. 지난 2013년 iHQ와 전략적 투자 제휴를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