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엔터가 선정한 오늘(13일) 핫 키워드는 포켓몬 GO, 이국주 부상, 야구선수 김상현, 영화 ‘인천상륙작전 등이다.

‘포켓몬 GO’
GPS 위치기반서비스를 이용한 증강현실(AR)게임 ‘포켓몬 GO’가 화제다. 아직 한국을 포함한 일부 국가에서는 서비스가 불가능하다고 알려졌으나, 속초와 울릉도에서 실행된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포켓몬 Go’는 현재 미국과 호주에서 정식 서비스가 시작됐으며, 아직 중국과 일본, 한국 등에서는 서비스되지 않고 있다.

이국주, 녹화중 부상
개그우먼 이국주가 프로그램 녹화 도중 부상을 당했다. 13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이국주가 12일 녹화 도중 다쳐 응급실에 갔었다”며 “큰 부상이 있는 건 아니지만 어지러움과 허리 통증이 있어 오늘 병원에서 정확한 검사를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상태를 지켜본 후 결정해야겠지만 당분간 스케줄을 정상적으로 소화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국주는 12일 tvN '코미디 빅리그' 녹화 도중 넘어져 바닥에 머리를 부딪쳤고, 곧바로 응급실로 향했다.

김상현, 음란 행위로 kt위즈 임의 탈퇴
프로야구 kt 위즈가 음란행위로 물의를 일으킨 김상현을 임의탈퇴 조치했다. kt는 13일 "프로야구 선수로서 품위를 손상하고 구단이미지를 훼손시켰기 때문에 중징계인 임의탈퇴를 결정했으며 김상현 선수도 구단의 임의탈퇴 결정을 받아들였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상현은 지난달 16일 전북 익산의 한 주택가에서 자신의 차 안에서 음란행위를 하다가 길을 지나던 20대 여대생의 신고로 붙잡혔다. 김상현은 불구속 입건된 상태다.

리암 니슨 출연하는 '인천상륙작전'
리암 니슨, 이정재, 이범수 등이 출연하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이 누리꾼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인천상륙작전'은 전쟁의 역사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의 첫 한국영화 출연작으로 캐스팅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27일 개봉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