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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리우 올림픽 나서는 기보배 기념 촬영 “너무 예쁜 선수님”

▲배우 임지연, 양궁 금메달리스트 기보배(사진=임지연 인스타그램)
▲배우 임지연, 양궁 금메달리스트 기보배(사진=임지연 인스타그램)

'닥터스'에 출연한 임지연이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나서는 양궁 금메달리스트 기보배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임지연은 지난 12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예쁜 기보배 선수님"이라는 글과 함께 휴대폰 셀카를 찍는 모습을 담은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지연은 기보배와 함께 양궁 전용 복장을 한 상태로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임지연은 지난 11일 방송된 SBS '닥터스' 7회에서 양궁 선수 이수정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극중 임지연은 수전증을 앓는 양궁 국가대표로 등장하며 김래원(홍지홍 역)으로 부터 '어웨이크 서저리'를 받게 되는 장면을 그려냈다.

출연 후 그는 '닥터스' 출연에 대해 "짧지만 좋은 작품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었다"며 "사소한 부분까지 챙겨주신 '닥터스' 제작진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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