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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수경, 17년 만에 컴백…16일 ‘불후의 명곡’ 등장

▲가수 양수경(사진=김보하 작가)
▲가수 양수경(사진=김보하 작가)

1980년대 말~90년대 초 성인용 발라드로 가요계를 평정했던 가수 양수경이 17년 만에 돌아왔다.

양수경의 컴백은 벌써부터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15일 새 음반 정식 발매 이전에 이미 1차 선 주문량이 순식간에 매진되는 사태가 발생하는가 하면 SNS를 통해 그녀의 오랜 팬들이 결집해 응원을 보내고 있다.

방송가도 그녀의 컴백에 재빠르게 반응하고 있다. KBS2 '불후의 명곡'이 지난 9일 방송에 이어 16일 방송까지 이틀에 걸쳐 '불후의 명곡' 양수경 편을 마련했다.

양수경은 앞서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를 비롯해 '그대는'(박장순 작사 작곡), '못 다한 고백'(이건우 작사, 신동우 작곡), '사랑은 차가운 유혹'(이건우 작사, 김기표 작곡)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해내며 이은하, 정수라, 이선희 등의 여성 발라드 톱스타 전통을 전승한 바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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