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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이범수, 리암 니슨 내한에 영상 보답 “격하게 환영”

▲'인천상륙작전' 이범수(사진=이범수 페이스북)
▲'인천상륙작전' 이범수(사진=이범수 페이스북)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배우 이범수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리암 니슨의 내한을 환영했다.

13일 이범수 공식 페이스북에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맥아더 장군! ‪‎리암 니슨‬ 님의 내한을 격하게 환영합니다"라며 이범수의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참석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201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참석한 이범수에 대해 감사함을 전하는 현지 남성의 멘트와 함께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흥행을 기원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와 더불어 영상과 게재된 글에는 "안타깝게도 ‪‎이범수‬ 배우님이 해외 스케줄 때문에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워하는 목소리가 한국까지 들려오고 있는데요"라는 설명과 함께 "그래서 살짝 풀어봅니다. 올스타전에 초청된 이범수 배우님의 ‪‎근황‬ 그리고 인천상륙작전 대박을 향한 응원 메세지까지 인천상륙작전 화이팅"이라는 글이 전해졌다.

한편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레드카펫 행사가 열려 이정재, 리암 니슨이 모습을 드러냈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9월 15일 UN군이 맥아더 지휘 하에 인천에 상륙해 6.25 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사건을 그린 영화로 27일 개봉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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