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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만 5세 리틀 장미란 등장…쌀 10kg도 ‘번쩍’

▲'영재발굴단' 리틀 장미란(사진=sbs)
▲'영재발굴단' 리틀 장미란(사진=sbs)

SBS '영재발굴단'에서 만 5세 리틀 장미란을 소개한다.

13일 밤 9시부터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힘이 센 영재, 미술 영재를 소개하는 가운데 만 5세의 소녀 장사 안시윤 양이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 안시윤 양은 만 5세임에도 초등학교 4학년 오빠들을 힘으로 제압하는가 하면 128cm의 키에 48kg을 또래보다 남다른 체구를 드러냈다.

안시윤 양은 또래보다 4배 높은 근력은 물론 좌우 균형과 지구력까지 잘 갖춰 10kg짜리 쌀가마니도 거뜬히 드는가 하면 부모님, 선생님을 도와 무거운 짐을 나르는 것에도 일조한다.

'리틀 장미란' 안시윤 양과 미술 영재 한우림 군에 대해 전하는 '영재발굴단'은 매주 수요일 밤 9시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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