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동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동호는 14일 오전 자신의 SNS에 "'라디오스타' 본방사수.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하고 싶은 말들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너무 좋았고, 다음에 또 아쉽게 못 한말들 할 수 있는 계기가 오겠죠. 그리고 다 밝힐 수 없는 부분들도 있지만 결론은 열심히 살겠습니다. 본방사수 해주시고 연락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동호는 출연 소감과 함께 자신이 출연한 '라디오스타'의 방송화면을 캡처해 본방사수를 인증했다.
이날 동호는 "아들 태어난 지 42일 됐어요"라며 그 간의 근황을 전하면서 토크를 시작했다. 이후 그는 친구였던 아내에게 반하게 된 사연부터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 생긴 아이, 아들 출산의 순간까지 결혼 과정을 모두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