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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피릿' 첫 방송 어땠나…"인지도 無" 걸그룹의 간절한 무대

▲(출처=JTBC '걸스피릿' 영상 캡처)
▲(출처=JTBC '걸스피릿' 영상 캡처)

'걸스피릿'이 무대에 대한 열망을 전달하며 호평 속에 첫 방송을 마무리했다.

19일 종합편성채널 JTBC '걸스피릿' 첫 방송이 진행됐다. 12명의 걸그룹 보컬을 소개하며 이들의 간절함을 동시에 전달, 앞으로의 경합을 기대케 했다.

우후죽순처럼 나오는 걸그룹들, 하지만 대중의 인지도를 얻는 그룹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팀의 인지도가 없으니 보컬에 대한 인지는 더욱 떨어질 수 밖에 없다. '걸스피릿'에는 이런 걸그룹 보컬들이 모였다.

12명의 보컬들은 "저희 팀이 인지도가 좀 없죠"라면서 자신들의 위치를 전했다. 2012년 데뷔한 스피카부터 피에스타, 레이디스코드 등 연차 높은 걸그룹 보컬들도 예외는 아니었다.

때문에 이들의 무대는 더욱 진정성 있었다는 평가다. "혼자 무대에 서는 것이 처음이라 떨린다"는 소감도 이어졌지만, 이들이 꾸민 무대는 탁재훈, 장우혁, 천명훈, 서인영, 이지혜 등 5명의 구루들도 시선을 떼지 못하고 쳐다볼 만큼 호소력이 있었다.

첫 방송을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당당히 드러낸 '걸스피릿' 출전자들이다. 12명의 보컬들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를 통해 어떤 감동을 전할지 지켜볼 일이다.

20일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걸스피릿' 전국 일일 시청률은 1.386%(유료 플랫폼 기준)를 차지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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