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f(x) (사진=SM엔터테인먼트)
f(x)는 SM엔터테인먼트의 디지털 싱글 발매 채널 SM스테이션을 통해 신곡 ‘올 마인(All Mine)’을 발표한다. 지난해 윈터싱글 ‘12시 25분’ 발매 이후 약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신곡 ‘올 마인’은 시원한 분위기의 업템포 EDM 곡으로, 영국 프로듀싱팀 런던노이즈(LDN Noise)가 작업했다. 경쾌한 리듬감을 살려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장르 특유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앞서 f(x)는 ‘일렉트릭 쇼크(Electric shock)’, ‘첫사랑니’, ‘포 월즈(4 walls)’ 등 발표하는 곡마다 독특한 분위기로 사랑받았다. 더욱이 오랜만에 4인조 완전체로 내놓는 신곡인 만큼 팬들의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
한편, f(x)는 현재 개인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