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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섹시 끝판왕’ 온다…8월 1일 컴백

▲가수 현아(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가수 현아(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가수 현아가 포미닛 해체 후 솔로 가수로 홀로서기를 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비즈엔터에 “현아가 오는 8월 1일 솔로 음반을 발매한다. 여름을 겨냥한 섹시 콘셉트의 음반이 될 것”이라며 “녹음 및 뮤직비디오 촬영 등 음반 제작은 일찌감치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특히 현아의 이번 음반은 포미닛 해체 후 처음 발매되는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앞서 ‘체인지(Change)’, ‘버블팝(Buble pop)’, ‘빨개요’, ‘잘 나가서 그래’ 등을 통해 좋은 성적을 기록했던 만큼, 새 음반을 통해 솔로 가수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현아는 최근 발리에서 열린 음악 페스티벌 ‘바이럴 페스트 아시아 2016(VIRAL FEST ASIA 2016)’에 한국 여성 아티스트 대표로 참석한 바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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