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기(출처=비즈엔터)
배우 이민기가 tvN 드라마 '내일 그대와' 출연이 불발됐다.
tvN 관계자는 20일 오전 비즈엔터에 "이민기는 '내일 그대와' 출연을 논의했지만 스케줄이 맞지 않아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민기는 지난 2월 부산 한 클럽에서 만난 여성으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현재 부산에서 공익요원으로 근무 중인 이민기는 오는 8월 3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배우 이민기가 tvN 드라마 '내일 그대와' 출연이 불발됐다.
tvN 관계자는 20일 오전 비즈엔터에 "이민기는 '내일 그대와' 출연을 논의했지만 스케줄이 맞지 않아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민기는 지난 2월 부산 한 클럽에서 만난 여성으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현재 부산에서 공익요원으로 근무 중인 이민기는 오는 8월 3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