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베이식(사진=(주)RBW, 현대카드)
래퍼 베이식이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베이식은 오는 8월 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미니앨범 'NICE(나이스)' 발매 기념 언론 쇼케이스 및 첫 단독 공연을 갖는다.
이날 베이식은 신곡 무대를 꾸민다. '현대카드 Curated' 일환으로 진행되는 단독 콘서트에서는 코스믹걸, 브로맨스 현석, 마마무 화사, G2, 마이크로닷, 김새한결, 이노베이터, 한해, 마블제이 등 초특급 게스트가 총출동해 이색적인 컬래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베이식의 첫 미니앨범 'NICE'는 지난 1월 초 발매한 '그 집 앞'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베이식만의 감각적인 속사포 래핑이 돋보이는 딥하고 하드한 느낌의 힙합 곡과 장르의 벽을 허무는 다양한 장르의 곡으로 채워졌다.
타이틀곡 'NICE'는 레게 리듬이 가미 된 힙합 장르로 한 여름에 잘 어울리는 청량감 있고 신나는 곡이다. 베이식의 환상적인 래핑은 물론, 걸크러쉬의 돌풍을 몰고 있는 마마무의 화사와 '쇼미더머니5'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래퍼 G2가 피처링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공연 티켓은 오는 22일 정오부터 인터파크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베이식의 첫 미니앨범 'NICE'는 오는 8월 2일 정오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