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 '수요미식회')
'수요미식회' 문 닫기 전 가야 할 짬뽕집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시원한 육수에 얼큰한 불 맛이 일품인 짬뽕 편이 방송된 가운데, 가수 김종서, 배우 성혁이 출연했다.
이날 첫 번째로 소개된 짬뽕 맛집은 충남 공수지 소학동에 있는 '동해원'이다. 이 집은 생긴 지 70년이 됐으며 80세의 어르신까지 단골일 정도로 전통 있는 집이다.
두 번째 짬뽕 맛집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초마'로 선정됐다. '수요미식회' 측은 "YG 양현석 사장도 반한 곳"이라고 밝혔다.
마지막 소개된 짬뽕 맛집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에 위치한 '태원'이다. 이 집에서는 2만 원짜리 짬뽕을 7,000원에 맛볼 수 있는 고급 짬뽕을 맛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