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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W’, ‘운빨’ 부진 털어낼까…시청률 8.6%로 출발

(사진=MBC 'W-두 개의 세계' 방송 화면)
(사진=MBC 'W-두 개의 세계' 방송 화면)
새 수목드라마 ‘W’가 8.6%로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W-두 개의 세계’(극본 송재정, 연출 정대윤, 이하 W)는 전국 기준 8.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전작 ‘운빨로맨스’ 마지막회 시청률 6.4% 보다 2.2%P 높은 수치이자 동시간대 방송된 수목드라마 중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연주(한효주 분)와 강철(이종석 분)의 피범벅 첫 만남이 그려졌다. 첫 회부터 오성무(김의성 분) 실종, 강철 피습, 오연주 도킹 등 폭풍 같은 전개가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함부로 애틋하게’는 1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SBS ‘원티드’는 5.4%의 시청률로 호평에 비해 아쉬운 성적을 받았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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