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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진세연, 이병훈 "기대 100% 충족" 극찬에 왈칵 눈물

▲진세연(사진 =MBC )
▲진세연(사진 =MBC )

'옥중화' 배우 진세연이 이병훈 PD의 칭찬에 왈칵 눈물을 흘렸다.

진세연은 21일 오후 1시 경기 고양시 MBC 일산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기자간담회에서 자신의 연기와 현장 태도를 칭찬하는 이병훈 PD의 극찬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이날 이병훈 PD는 50부작을 이끌어가는 진세연에 대해 "23살의 나이인데, 정말 잘해주고 있다. 현장에서 늘 밝아서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 내 기대에 100% 충족시켜주고 있다"며 주연배우가 느끼는 압박감을 덜어주려 노력했다.

이에 고수는 우는 진세연은 대신해 "진세연이 현장에서 힘든 부분이 많은데 인내하고 잘 해준다"고 덧붙였다.

진세연은 감정을 추스린 뒤 "감독님의 말씀에 눈물이 났다. 많은 기자분들 앞에서 저를 믿어주신다고 하니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옥녀가 되겠다"고 말했다.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이야기다. 사극 역사 이병훈 PD와 최완규 작가 콤비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매주 토, 일 밤 10시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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