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컬투쇼' 김태우가 28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선라이브' 코너에는 가수 존박, 김태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김태우는 "이번엔 혼자 왔다"고 밝혔고, DJ 컬투는 "많이 변했다"면서 "28kg을 뺐다더라"고 물었다. 이에 김태우는 실제로 28kg을 감량했다고 전해 시선을 끌었다. 컬투는 감량에 얼마나 걸렸냐고 물어봤고, 김태우는 "9월달에 시작했다"면서 "6개월 정도 만에 뺐다"고 전해 시선을 끌었다.
김태우는 "유지하는 게 진짜 힘들다"면서 "90KG을 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그는 "90KG을 넘으면 티난다"면서 몸무게 유지에 대해 이에 컬투는 "키가 있으니까"라며 괜찮다고 말했다.
이날 김태우는 신곡 '시원해'를 소개했다. 그는 노래에 대해 "디스코다. 펑크한 리듬의 신나는 노래"라고 밝혔다. 김태우는 '시원해'라는 제목에 대해 "여름이니까 시원한 노래를 만들어볼까 해서"라며 간단하게 제목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