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이국주 인스타그램)
개그맨 이국주가 부상 당시 간호사들에게 받은 선물을 인증했다.
이국주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호사님들 감사해요. 사진 찍는 날 뼈사진 머리사진 예쁘게 나와야 할텐데. 더 아프진 말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간호사들이 선물한 간식와 쪽지가 담겨있다. '언니 아프지 마세요 맴찢'이라고 적힌 쪽지가 눈길을 끈다.
앞서 이국주는 12일 tvN '코미디빅리그' 녹화 중 넘어지면서 부상을 당했다. 이후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정밀 검사를 받은 후 안정을 취해왔다.
현재 건강을 회복한 이국주는 22일 '나 혼자 산다'를 촬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