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출처=KBS)
최민수가 '불후의명곡' 무대에 오른다.
21일 KBS 예능국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오는 25일 KBS2 '불후의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명곡') 녹화에 최민수가 가수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최민수는 자신의 밴드 36.5도씨와 함께 경합에 나서고, 랩퍼 MC 스나이퍼가 피처링으로 최민수를 돕는다.
최민수는 앞서 2015년 8월 '불후의명곡' 녹화에 참여했지만, 폭행 사건에 휘말리면서 통편집 당했다.
한편 최민수가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은 '해변가요제' 특집으로 홍지민, 옴므, 장미여관, 비투비, 임도혁, 두 번째 달이 참여한다. 오는 8월 초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