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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2집 원해, '언니쓰' 김숙 처음으로 부러웠다"

▲송은이(사진=FNC엔터테인먼트)
▲송은이(사진=FNC엔터테인먼트)

개그우먼 송은이가 가수 활동을 희망하며 2집 앨범 발표를 고대했다.

송은이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FNC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비즈엔터와의 인터뷰에서 “언니쓰로 활동한 김숙이 처음으로 부러웠다”고 고백하며, 음악 열정을 드러냈다.

송은이는 “나도 신곡을 발표하고 싶다. 2집에 목말라있는 상태다. 살면서 숙이를 부러워한 적이 별로 없는데, 이번 언니쓰 활동을 하며 KBS2 ‘뮤직뱅크’ 무대도 오르는 걸 보니 정말 많이 부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2집 계획에 대해서는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에서 내 자작랩이 화제다. 빈지노도 랩 평가를 해줬다. ‘나쁘다고 할 수 없고, 정준하보다는 낫다’고 하더라. 물론 제시는 내 랩을 듣고 ‘이건 안 돼’라고 했고, 성시경은 ‘잘자요’라고 말했다.(웃음) ‘비밀보장’ 공개방송 때 한 번 하겠다”는 계획을 알렸다.

한편, 송은이는 올해로 4회를 맞는 아시아 유일, 최초의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서 총괄 기획·연출을 맡아 홍보에 적극 임하고 있다. 페스티벌은 다음달 26일부터 9월3일까지 9일 동안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와 부산 남구 경성대학교 인근에서 열린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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