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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사기동대' 서인국, 500억 반전 사기 '과거 드러나'

(사진=OCN  '38사기동대')
(사진=OCN '38사기동대')

‘38 사기동대’ 서인국의 과거가 드러났다.

22일 방송된 OCN '38사기동대'에서 양정도(서인국 분)는 방필규(김홍파 분)에게 500억을 댓가로 사과를 요구했다.

이날 방송에서 방필규에게 찾아가 “과거 벌어졌던 일과 관련된 자신의 부모와 다른 사람들에게 사과하라”며“그게 아니면 500억을 날려 버릴 것이다”라고 협박했다.

이에 방필규는 “내가 누군지 아냐. 넌 내 말 한마디면 다 끝난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양정도는 “5분 남았다. 사과하라”고 전했다. 이후 방필규는 “미안하다”라고 사과했다. 하지만 양정도는 진심이 없다며 노방실(송옥숙)에게 전화해 방필규가 돈이 필요 없는 것 같으니 예상대로 처리하자 전화했다.

이후 노방실은 양정도에 지시에 따라 돈을 옥상에서 날려 버렸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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