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오마베' 라율, 아빠 뽀뽀 요청에..."싫어" 폭소

(사진= SBS '오 마이 베이비')
(사진= SBS '오 마이 베이비')

‘오 마이 베이비’ 슈가족이 가족 단합회를 가졌다.

22일 방송된 KBS2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라둥이네 가족이 부산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임효성은 유의-라희-라율에게 동물원으로 데려간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아이들이 원하는 동물원은 가지 않고 정글캠프로 향했다.

무서워하는 라울에 비해 라희는 두려워하지 않았다. 이후 정글 체험에서 라희는 무서운 정글 코스를 뚫고 나갔다. 하지만 먼저 간 오빠가 잡아 주지 못하고 밑으로 떨어졌다.

그 모습을 본 라율은 오빠 유의에게 “너무 작아. 아빠가 잡아줘”라고 말했다. 이에 임효성은 라율에게 “뽀뽀를 해주면 잡아주겠다”라고 말했다. 뽀뽀를 승낙한 라울은 몇 번 뽀뽀를 해줬으나 계속 요구 하는 아빠에게 “안 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