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SBS '오 마이 베이비')
‘오 마이 베이비’ 슈가족이 가족 단합회를 가졌다.
22일 방송된 KBS2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라둥이네 가족이 부산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임효성은 유의-라희-라율에게 동물원으로 데려간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아이들이 원하는 동물원은 가지 않고 정글캠프로 향했다.
무서워하는 라울에 비해 라희는 두려워하지 않았다. 이후 정글 체험에서 라희는 무서운 정글 코스를 뚫고 나갔다. 하지만 먼저 간 오빠가 잡아 주지 못하고 밑으로 떨어졌다.
그 모습을 본 라율은 오빠 유의에게 “너무 작아. 아빠가 잡아줘”라고 말했다. 이에 임효성은 라율에게 “뽀뽀를 해주면 잡아주겠다”라고 말했다. 뽀뽀를 승낙한 라울은 몇 번 뽀뽀를 해줬으나 계속 요구 하는 아빠에게 “안 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