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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에릭남♥솔라, 테라스 바 완성 "여름 밤 같이 즐기고 파"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에릭남과 솔라 커플이 우여곡절 끝 테라스 바를 완성했다.

2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는 에릭남·솔라 커플이 테라스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바를 만들었다.

이날 에릭남은 테라스에 미니 수영장과 바를 만들기 위해 택배를 주문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너무 큰 튜브에 두 사람은 당황함을 숨기지 못했다.

에릭남은 "가수니까 입으로 불어야지"라며 허세를 부렸지만, 끝이 없는 공기 주입에 결국 지치고 말았다.

두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튜브 만들기와 전구 달기에 성공했다. 에릭남은 "해 너무 뜨거워지기 전에 거기 누워서 책도 읽고 같이 보내고 싶다"고 전했다. 솔라 역시 "여름 밤을 같이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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