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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베이비' 서우, "엄마 이거 필요하지...?"

(사진= SBS '오 마이 베이비')
(사진= SBS '오 마이 베이비')

'오 마이 베이비' 서우가 엄마 정시아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23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 서우-준우 남매가 아픈 엄마를 위해 약 사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시아는 "전날부터 몸살이 걸려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후 서우 남매는 엄마의 증상을 듣고 약국으로 향했다.

약국에서 엄마 약을 사는 중 서우는 “엄마는 이게 필요해”라며 여성용품(생리대)를 들고 나타났다. 오빠 준우는 “아니다. 필요하지 않다”라며 사는 것을 거부했다.

하지만 “꼭 필요하다”는 서우 말해 여성용품을 구입했다. 이후 집으로 돌아간 서우는 여성용품을 들고 “엄마. 이거 필요 하지 않아? 아니면 버려야겠다”라고 말해 정시아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준우는 “어떻게 쓰는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서우는 “이건 엄마 속옷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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