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미(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박주미가 미모 비결을 언급했다.
24일 오후 3시 45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박주미와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박주미는 눈에 띄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흔이 넘은 나이지만 박주미는 세월을 거스르는 듯한 모습과 '꿀피부'로 리포터 박슬기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이에 박주미는 자신의 외모관리 비법을 언급했다. 박주미는 "베이스 화장만 한 시간 한다"면서 "공들인 시간만큼 나타나는 것 아닐까"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그는 "나는 한 번도 나이를 감추려고 한 적이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