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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꼬마유령 트와이스 지효..충격의 탈락 '반전'

(사진=MBC '복면가왕')
(사진=MBC '복면가왕')

'복면가왕' 트와이스 지효가 탈락했다.

2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35대 가왕 자리를 놓고 펼쳐진 가수들의 진검승부가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는 '나 잡아봐라 꼬마유령''금 나와라 뚝딱 아기도깨비'가 백현&수지의 '드림' 듀엣을 뽐냈다.

'꼬마유령'은 청초하고 예쁜 소녀의 목소리를 선보였다. 이어 '아기도깨비'는 풋풋한 소년의 목소리를 뽐냈다. 두 사람의 아름다운 듀엣에 "앨범 내라"는 패널의 성화가 이어졌다.

이날 '아기도깨비'는 세 표 차이로 '꼬마유령'에 승리해 2라운드에 진출했고, 탈락한 '꼬마유령'은 나미의 '인디언 인형처럼'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꼬마유령'의 정체는 2015년 데뷔한 걸그룹 트와이스의 리더 지효였다.

지효는 "이왕이면 붙었으면 좋았을 텐데 좀 아쉬웠던 것 같다"면서 아쉬움을 전했다. 지효는 "(연습생 생활) 10년 동안 뭘 한거냐는 소리를 들을까봐 긴장되고 불안했다"면서 "좋게 평가해주셔서 용기를 얻은 것 같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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