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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런 거야' 오늘(24일) 결방..영화 '더폰' 대신 편성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포스터(출처=SBS 홈페이지)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포스터(출처=SBS 홈페이지)

'그래 그런 거야'가 결방되고 영화 '더 폰'이 방송된다.

24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 거야'(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는 결방된다. 대신 영화 '더폰'이 오후 8시 45분부터 편성돼 안방극장을 찾는다.

'그래 그런 거야'는 24일자의 편성 조정으로 인해 지난 23일 2회분을 연속 방송했다. 앞서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주연배우 지진희의 코뼈 부상으로 인해 촬영이 지연됨에 따라 첫 방송일자도 한 주 뒤로 조정된 게 그 이유다.

SBS 측은 이에 대해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이 한 주 뒤로 밀리게 되며 '그래 그런 거야'가 부득이하게 편성 조정을 겪게 됐다. 'SBS 스페셜'도 지난 주에 이어 또 결방되며, 파일럿 프로그램인 '인생게임-상속자' 2부가 편성됐다"고 밝혔다.

한편, 김수현 작가의 '그래 그런 거야'는 현대인의 외로움을 따뜻하게 품어줄 정통 가족드라마로, 3대에 걸친 대가족 속에서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우리가 잊고 있던 가족의 소중함을 경쾌하면서도 진지하게 그리고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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