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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리본' 활동 종료 소감 공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사진=이기광 인스타그램)
(사진=이기광 인스타그램)

비스트 멤버들의 활동종료 소감이 공개됐다.

24일 비스트는 SBS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3주간의 '리본'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에 SNS에 공개한 멤버들의 활동종료 소감이 시선을 끈다.

24일 비스트 이기광은 자신의 사진과 함께 소감을 공개했다. 그는"치명적인 척. 뷰티 덕분에 이번 활동 열심히 즐겁게 할 수 있었어요. 너무너무 감사하고 더운 날 비스트 위해 고생하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폭염 주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라는 말로 활동 종료의 아쉬움을 달랬다.

같은 날 손동운은 긴 글로 구구절절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스트 이번 활동이 끝났습니다. 오래 기다린 것에 비해 짧은 활동이라 아쉽습니다. 마음껏 저희가 하고 싶은 음악 무대 할 수 있게 무한한 응원과 사랑을 보내준 뷰티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진심으로 전합니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여러 혼란스러운 문제에 휩쓸릴 수도 있는 상황에서 지켜야 할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책임감도 느낍니다"며 앞서 비스트가 겪은 멤버 개편을 암시하는 말을 덧붙였다. 비스트는 지난 4월 멤버 장현승의 탈퇴로 5인조로 재편된 바 있다.

손동운은 "가끔은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를 못 잡을 때도 있고 혼란스러울 때도 있지만 이번 활동을 통해서 우리가 가야할 방향성도 깨달은 것 같습니다. 삼주간의 시간동안 한순간도 행복하지 않았던 적이 없어요. 곧 다시 만날 날까지 몸도 마음도 성장하는 여러분의 막내로 돌아올게요. 안녕"이라는 말이 적힌 이미지를 게재해 시선을 끌었다.

비스트는 5인조 재편 이후 첫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화제를 모았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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