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다섯' 포스터)
'아이가다섯'이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다섯' 전국 일일 시청률은 32.1%였다.
이는 지난 방송분 27.8%보다 4.3% 포인트 상승한 수치. 또한 주중에 방송된 드라마 중에서도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특선영화 '더 폰'은 7.5%,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은 18.9%였다.
한편 이날 '아이가다섯'에서는 재혼 후 아이들과 관련해 대립하는 안미정(소유진 분)과 박옥순(송옥숙 분)의 이야이가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