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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만사성' 김소연 눈물 덕분? 시청률 급상승 18.9%

▲(출처=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출처=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가화만사성' 시청률이 급상승했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전국 일일 시청률은 18.9%(이하 동일기준)이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15.9%보다 3%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봉해령(김소연 분)이 서지건(이상우 분)과 아들 서진이의 관계를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서지건이 서진의 수술 담당 의사였던 것.

이후 봉해령은 실의에 빠지며 눈물을 보여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케 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다섯'은 32.1%, SBS 특선영화 '더 폰'은 7.5%였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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