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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마인드' 남은 4회, 장혁·박소담 로맨스 어떻게 풀까

▲(출처=KBS2 월화드라마 '뷰티풀마인드')
▲(출처=KBS2 월화드라마 '뷰티풀마인드')

'뷰티풀마인드'가 남은 4회에서 장혁과 박소담의 러브스토리를 어떻게 그려갈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KBS2 월화드라마 '뷰티풀마인드'는 지난 10회 방송 말미에서 영오(장혁 분)가 진성(박소담 분)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이후 2회 조기종영 소식이 알려지면서 남은 4회 분량 동안 두 사람의 이야기가 풀릴지 눈과 귀가 쏠리고 있는 것.

'뷰티풀마인드' 측은 25일 방송될 11회에서 "사랑이라는 감정을 자각하게 된 영오가 진성을 앞으로 어떻게 대하게 될 지 주목해 달라"며 시청 포인트를 전했다.

이제 갓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게 된 감정초보자 영오와 모태솔로 진성의 로맨스 행보는 시청자들에게도 신선한 재미를 안겨주고 있다.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이 두 사람에게 과연 그린라이트가 켜지게 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뷰티풀마인드'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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