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의 '포켓몬 go' 합성 사진이 눈길을 끈다.(사진=아리아나 그란데, 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스타들도 '포켓몬 GO' 열풍에 동참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달 26일(한국시간) "피카츄는 삶"이라며 녹음실 내에서 '포켓몬 GO'를 즐기는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만화 '포켓몬스터'속 캐릭터 피카츄가 아리아나 그란데의 얼굴과 합성된 모습으로 그가 '포켓몬 GO'게임을 즐기고 있다는 것을 반증했다. '포켓몬 GO'는 위치를 기반으로 한 증강현실게임으로 만화 '포켓몬스터'의 캐릭터를 현실에서 사냥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전세계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저스틴비버 역시 지난달 25일 피카츄와 합성한 자신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저스틴 비버의 피카츄 합성 사진은 아리아나 그란데와 똑같은 방식으로 자신의 얼굴과 피카츄를 매치해 관심을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