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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운, 상의탈의 피하는 이유? "근본 없다고..."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라디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라디오)

'컬투쇼' 정진운이 상의탈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흥부자' 정진운과 바다가 출연해 라이브와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컬투는 정진운에게 "록페스티벌 다녀왔냐"고 물었다. 정진운은 "지산 다녀왔다"며 지산 록페스티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컬투는 "분위기 어땠냐"고 물었고, 정진운은 "재밌었고, 사람들의마음이 활짝 열려있는 곳이다보니까 재밌었다"고 밝혔다.

이어 컬투는 더운 날씨가 어땠냐고 물었고, 정진운은 "더웠다. 저도 옷 벗고 다녔다"면서 "땀 한바가지 흘렸다"고 밝혔다. 이어 컬투는 "상의를 탈의하고 기타연주를 했냐"는 질문을 던졌고, 정진운은 "한 4년 전 얘기다."라면서 오래 전의 이야기라고 밝혔다. 정진운은 "상의 한 번 벗었다가 근본없다는 소리를 들어서 다시는 안 그런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정진운은 정진운밴드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Tricky' 라이브를 선보였다. 정진운밴드는 현장에서 화려한 라이브연주를 선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바다 역시 헤드뱅잉, 코러스, 신명나는 춤 등으로 무대에 함께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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