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송일국 인스타그램)
배우 송일국이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근황을 전했다.
송일국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엄마 손잡고 줄리안 마쉬 만나러 온 대한민국만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일국과 대한, 민국, 만세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송일국은 뮤지컬 복장을 착용해 깔끔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삼둥이들은 독특한 모자를 착용해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송일국과 이종혁 등이 출연하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는 28일까지 서울 예술의 전당 CJ 토월극장에서 상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