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인천상륙작전’ 리암 니슨 “韓흥행 감사, 도움 돼서 영광”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이 영화 ‘인천상륙작전’ 흥행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인천상륙작전' 측은 1일, 리암 니슨이 보내온 메시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극 중 맥아더 장군 역을 맡은 리암 니슨은 “‘인천상륙작전’이 개봉하자마자 한국 관객들에게 뜨거운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고 들었다. 정말 기쁘다. 이재한 감독님과 훌륭한 배우들, 그리고 고생하신 스태프 모두 축하한다. 한국인들의 용기와 의지를 그린 대서사시와 같은 이 중요한 영화에 작은 부분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다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인천상륙작전'은 5000:1의 성공 확률, 전쟁의 역사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26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순항 중이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