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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백지영·최태준·송재희·김소희 고민 상담 나선다

▲(출처=KBS2 '안녕하세요')
▲(출처=KBS2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에 백지영, 최태준, 송재희, C.I.V.A 김소희가 게스트로 등장해 고민 상담에 나선다.

1일 방송되는 KBS2 '안녕하세요'에는 백지영, 최태준, 송재희, 김소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히 백지영은 경청하고 공감하는 모습으로 고민 주인공들과 호흡했다는 후문이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선 창원에 살고 있는 중3 여학생이 고민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엄마 때문에 인생이 고달프다는 주인공은 "저희 엄마는 제가 시험 기간에도 막둥이를 맡기고 놀러 다닌다"며 "부모님 가게 일까지 돕느라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란 저한테 늘 이기적이라고 한다. 누가 누구보고 이기적이란 건지, 이기주의 엄마 좀 말려달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백지영은 10대 여학생의 이야기를 진지한 자세로 경청했다. 뿐만 아니라 사연 속 어머니에게도 "저도 미안하다는 말을 잘 못 하고, 제가 잘못했다는 걸 인정하는 순간을 두려워했던 것 같다"며 본인의 경험을 솔직하게 밝히고 이해하는 모습을 보여 객석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사연마다 공감과 따뜻한 모습을 보여준 백지영은 소속사 후배 김소희에게는 따끔한 직언을 날렸다. 김소희가 다른 사연의 고민 주인공에게 빅뱅의 태양을 닮았다고 말 하자마자 "큰일 날 소리"라고 걱정을 동반한 솔직한 리액션을 보여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안녕하세요'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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