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진태현이 부상투혼을 발휘했다.
2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옥같은 일주일 자전거 타다가 오토바이에게 습격을 당했어요. 어제 방송 후 많은분들이 걱정하시고 물어보셔서 말씀 드려요 달리는 자전거에서 추락해서 온몸이 아픈 상황이구여 얼굴은 많이 좋아지고 있고요 정밀검사했고요 뇌진탕 및 뭐.. 여러 상황이 겹쳤네요 잘 걷지 못하는거와 머리가 아픈 게 제일 심하고요 대본이 나와있던 상황이라 정신력으로 촬영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누굴 탓할거 없이 사고를 당했던 제 잘못이고요. 본인일처럼 걱정해주신 우리감독님 스태프들 선배님들 동료들에게 감사합니다. 잘 추스려서 몬스터 방송에 차질없이 마무리 잘할게요. 안전제일 와이프 없으면 이렇게 됨"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상처를 치료하고 있는 진태현의 모습이 보인다. 사진 속 진태현의 얼굴에는 크고 작은 상처가 가득해 보는 이를 아타깝게 한다. 힘든 상황에서도 문제없이 촬영을 끝마친 진태현의 부상투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