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능력자들'(MBC)
워터파크 덕후, 빙수 덕후, 매운 맛집 덕후 등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능력자들'이 여름 특집 끝판왕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오는 4일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능력자들'에서는 여름 휴가지로 많은 사랑을 받는 '제주도 덕후'와 듣기만 해도 청량해지는 '요들 덕후'가 출연한다.
이날 출연하는 제주도 덕후는 제주도가 좋아 자신의 직업까지 포기한 진성 덕후다. 덕후는 실제 거주지가 제주도가 아님에도 한달의 반 이상은 제주도에서 거주할 정도로 제주도에 대한 사랑이 대단할 뿐만 아니라 콩나물 하나도 제주산을 고집한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제주도의 모든 것을 사랑하고 제주라면 모르는 것이 없는 덕후는 '우리가 몰랐던 제주 명소'와 숨은 맛집 정보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여기에 세계 최초로 '요들의 날'을 제정했을 정도로 요들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요들 덕후가 출격해 무더운 여름밤에 힐링을 선사한다.
한편, 이번 '능력자들' 여름 특집 4탄에는 가수 허영지와 유재환이 출연하며 오는 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