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영화 '부산행' 관객수가 9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사진=영화진흥위원회 제공)
영화 '부산행' 관객수가 9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7월 20일 개봉한 영화 '부산행'의 누적 관객수는 1일까지 875만 6706명으로 900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한편 지난달 27일 개봉해 일별 박스오피스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인천상륙작전'은 누적관객수 312만 873명을 기록해 '부산행'의 관객수를 맹추격하고 있다.
'부산행'과 '인천상륙작전'의 스크린수는 각각 932 곳과 994 곳으로 큰 차이가 없으며 두 영화 모두 5000회 이상 상영됐다.
박스오피스 3위는 '제이슨 본'이 뒤를 이었다. '인천상륙작전'과 같은날 개봉해 1일까지 누적 관객수 174만 9840명을 기록했다. 이어 '도리를 찾아서', '나우 유 씨 미2'등이 각각 일별 박스오피스 순위 4, 5위에 위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