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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핫키워드]박소담 '뷰티풀 마인드', 강수정 방송 복귀, ‘몬스터’ 조보아

[BZ핫키워드]비즈엔터가 선정한 오늘(2일) 핫 키워드는 박소담 '뷰티풀 마인드', 강수정 방송 복귀, ‘몬스터’ 조보아이다.

(사진=박소담 인스타그램)
(사진=박소담 인스타그램)

'뷰티풀 마인드‘ 박소담

배우 박소담이 '뷰티풀 마인드' 종영 소감을 밝혔다. 박소담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뷰티풀마인드’ 어느덧 마지막촬영, 마지막방송. 더운여름. 모든 스태프 배우분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라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따뜻한 작품 속에서 연기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안녕, 계진성.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사랑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소담은 팬들을 향해 환한 미소와 함께 감사의 손인사를 건네고 있다. 한편 박소담이 출연 중인 KBS2 '뷰티풀 마인드'는 이날 종영한다.

(사진=강수정 블로그)
(사진=강수정 블로그)

강수정 방송 복귀

강수정이 5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2일 MBN 측은 "MBN 신규 코미디 배틀 프로그램 '코미디 청백전-사이다'(이하 '사이다')의 새 MC로 강수정이 발탁됐다"고 밝혔다. 강수정은 '사이다'를 통해 방송에 복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사이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총 10명의 선후배 개그맨이 5대 5로 팀을 구성해 유쾌한 토크 배틀을 펼치는 프로그램. 1980~90년대 방송계를 주름 잡았던 개그계의 전설들이 청팀으로, 막강한 입담으로 현재 왕성한 활동 중인 후배 개그맨들은 백팀으로 마주해 전무후무한 입담 대결을 펼친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2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예능과 시사·교양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장르를 두루 거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지난 2009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변신을 선언한 바 있다.

(사진= MBC '몬스터')
(사진= MBC '몬스터')

‘몬스터’ 조보아

‘몬스터' 조보아와 강지환이 결혼 계약을 체결했다. 1일 방송된 MBC 드라마 ‘몬스터’에서는 강지환(강기탄)의 인생을 담보로 조보아(도신영)가 결혼을 조건으로 거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조보아와 강지환은 도도 제약의 주식을 넘기는 조건으로 계약서를 작성했다. 강지환은 도도그룹의 지분이 자신과 조보아 모두에게 있다는 확인서를 작성해 달라고 요구했다. 조보아는 강지환에게 '도도호텔'을 조건을 걸었고, 이에 강지환은 "그거 꿈 아니다, 신영아. 그거 네 것으로 만들어 줄게"라고 말했다. 이에 조보아는 서명을 두고 "대신 그 전에 너도 내가 부르는 대로 각서 한 장 써 줘"라며 강지환과의 결혼을 걸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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