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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심, '청춘시대' 합류…박혜수 엄마 役

▲이경심(출처=bob엔터테인먼트)
▲이경심(출처=bob엔터테인먼트)

이경심이 '청춘시대'에 합류한다.

배우 이경심 소속사 bob스타컴퍼니는 10일 "이경심이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청춘시대'에 캐스팅됐다"며 "오는 7회 방송부터 안정희 역으로 첫 등장해 극 후반까지 시청자들과 만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경심은 연일 찌는듯한 무더위 속에서도 새로운 캐릭터와 작품에 대한 열정으로 즐겁게 촬영 중이다. 앞으로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청춘시대'는 외모부터 남자 취향, 연애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여대생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이경심이 연기할 안정희는 다섯 여대생 중 20살 새내기이자 순둥이 막내 유은재(박혜수 분)의 엄마다.

이경심은 안정희를 통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이미지로 등장해 색다른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극중 잘 웃고 웃는 모습이 어울리는 소녀 같은 엄마의 모습으로 딸 유은재와 닮은 듯 또 다른 신선한 매력을 선보이게 될 이경심은 7회를 기점으로 후반부를 시작하는 '청춘시대'에 새로운 사건과 재미를 더할 것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경심은 1990년대 인기드라마 '내일은 사랑', '젊은이의 양지' 등의 작품을 통해 상큼한 매력과 꾸밈없는 연기력으로 큰 사랑을 받은 인물. 2014년 '힐러'를 통해 15년의 공백기를 깨고 안방극장으로 복귀했다.

이후 '울지 않는 새',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 등 무대와 장르를 가리지 않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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