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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X배성재, '국가대표2' 해설자로 나섰다 '훈남 카메오들'

(사진=배성재 인스타그램)
(사진=배성재 인스타그램)

영화 '국가대표2' 카메오로 출연한 배우 조진웅과 배성재 아나운서의 인증샷이 포착됐다.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제로 아이스링크에서 중계할 때는 굉장히 춥기 때문에 패딩을 껴입고 하는데, '국가대표2'에서는 '그림을 위해' 그냥 얇은 정장 중계복을 입고 촬영을 했습니다"라며 영화 '국가대표2' 촬영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추위 속 10시간 넘는 밤샘 촬영인데도, 목 쉰 채로 끝까지 샤우팅을 한 조진웅 씨에게 감동했던 날. 리우 올림픽 대한민국 국가대표들 뿐 아니라 '국가대표2'도 파이팅"이라는 응원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진웅과 배성재 아나운서는 푸른색 정장을 입고 어깨를 나란히 한 채 카메라를 향해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영화를 위해 추위 속에서도 열정을 불사지른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영화 '국가대표2'는 지난 2009년 840만 관객을 동원했던 '국가대표'의 뒤를 잇는 스포츠 이야기를 다룬다.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해 급조된 한국 최초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가슴 뛰는 도전을 그린 감동 드라마로 오늘(10일) 개봉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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