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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숨 막히는 15초 퍼포먼스 “세계적 안무가와 호흡”

▲빅스 '판타지' 퍼포먼스 비디오(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빅스 '판타지' 퍼포먼스 비디오(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그룹 빅스가 세계적인 안무가 키오니&마리엘 마드리드와 손잡는다.

빅스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0일 여섯 번째 싱글음반 ‘하데스(Hades)’ 타이틀곡 ‘판타지’ 퍼포먼스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빅스는 올 블랙 슈트를 입고 붉은 빛 조명 아래에 서서 하이라이트 멜로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짧은 분량임에도 절도 있는 퍼포먼스와 고난이도 동작이 연속적으로 이어져 눈길을 끈다.

신곡 ‘판타지’ 안무는 세계적인 안무가 키오니&마리엘 마드리드와의 작업을 통해 완성됐다. 키오니&마리엘 마드리드는 에프엑스, 트러블메이커(장현승·현아) 등 국내외 인기 뮤지션과 작업한 실력파로, 세련된 동작과 박자를 살린 퍼포먼스 구성으로 유명하다.

소속사 관계자는 “‘판타지’ 퍼포먼스는 ‘하데스’ 콘셉트에 맞게 웅장한 아름다움을 담고 있다. 색다른 퍼포먼스와 힘이 넘치는 동작으로 파격 변신을 시도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빅스는 오는 12일 새 싱글 ‘하데스’를 발표하고 이어 13~14일 열리는 세 번째 단독 콘서트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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