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서영 인스타그램)
2016년 리우 올림픽 수영 국가대표 김서영(22·경북도청)이 경기 종료 소감을 전했다.
김서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후 끝났당!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 한국 선수들 많이 응원해주세용. 리우2016 올림픽 한국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수영복을 입은 채 경기에 임하는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한편, 김서영은 지난 9일(한국 시각) 열린 여자 개인혼영 200m 준결승에서 2분12초15의 기록으로 아쉽게 결승 진출은 좌절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