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현, 지코(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세븐시즌스)
설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0일 “지코와는 힘든 시기에 서로 의지하면서 호감을 갖게 됐다. 서로 편안하게 지내는 가요계 선후배 사이”라면서 “앞으로 따뜻하게 바라봐 달라”고 밝혔다.
지코 측 역시 “어려운 시기에 만나 현재 서로 알아가고 있는 친한 선후배 관계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설현과 지코가 지난 3월부터 알고 지내며 5개월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양 측 모두 구체적인 ‘열애’ 혹은 ‘만남’ 등의 직접적인 단어를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암묵적으로 열애를 인정하는 모양새다.
한편 설현은 가수 활동과 연기 활동을 이어가며 ‘대세’로 발돋움했다. 지코는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을 인정받으며 일찌감치 실력파로 자리매김, 최근 MBC ‘무한도전’ 등의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