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신들린 해설' 최병철, '해피투게더'에서 이미 검증된 예능감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사진=KBS2 '해피투게더3')

2016년 리우 올림픽 최병철 KBS 해설위원의 해설이 화제인 가운데,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그의 입담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최병철 해설위원은 지난 4일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다. 그는 "중계할 때는 흥분하게 된다"며 "종목이 펜싱이다 보니 '푹 찔렀다', '쑤셨다'라고 말하게 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해설을 맡기 전에는 필터링 없이 말했다. 그런데 해설직을 맡고 나니, 말할 때 점잖게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최병철 해설위원은 10일(한국 시각)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남자 펜싱 에페 해설위원으로 나서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다.

그는 박상영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자 목이 터져라 박상영의 이름을 연호하며, 이성을 잃은 듯한 중계를 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