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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전효성, 결방 아쉬움 팬 사랑으로 달래기 "슈퍼스타 최고"

(사진=전효성 인스타그램)
(사진=전효성 인스타그램)

'원티드' 전효성이 결방의 아쉬움을 달랬다.

전효성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티드' 결방이라 아쉽지만 열심히 촬영중. 슈퍼스타 최고 서포트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팬들이 촬영장에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귀여운 모습으로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전효성의 훈훈한 마음씨가 인상적이다.

한편, SBS '원티드'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펜싱 및 유도, 사격 중계 등으로 인해 한 회 결방한다.

'원티드'는 다음날 11일도 결방, 차주에 15, 16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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