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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달, ‘너목보’ 이어 ‘불후의 명곡’ 출격

▲두번째달과 김준수, 고영열(사진=유어썸머)
▲두번째달과 김준수, 고영열(사진=유어썸머)
퓨전밴드 두 번째 달이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다.

두 번째 달은 오는 13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해변가요제 특집 편에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소리꾼 고영열, 김준수와 함께 무대에 오른 두번째달은 아이리쉬 음악과 국악을 접목, 유럽과 조선의 절묘한 만남을 연주했다.

앞서 두 번째 달은 소리꾼 김준수와 함께 지난 4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3’에 출연한 바 있다. 이들의 방송 영상은 이후 네이버 TV캐스트에서 200만 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두 번째 달은 ‘불후의 명곡’ 출연에 이어 오는 25~28일과 9월 1~4일 서울 동숭동에 위치한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소극장 공연을 개최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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