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난가족' 김진우(사진=김진우 인스타그램)
'별난 가족' 김진우가 리우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단을 응원하며 대본을 들고 인증 사진을 남겼다.
지난 9일 배우 김진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선수들 파이팅!! 힘내세요!! 금,은,동 무슨 메달이던 또 몇 위를 하던 참가한 당신들의 에너지에, 꿈을 이루려는 도전에, 대한민국을 대표해 싸우는 용기에 우리는 밤잠을 설치며 당신들을 응원하고 또 응원 합니다"라며 "부디 다치지 마시고 최선을 다해주시어 승리는 당당히 축하 받으시고 패배는 그 누구보다 멋지게 인정할줄 아는 진정한 대한민국 국민의 자랑스러움을 보여주시고 오세요!!힘내세요 사랑합니다"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진우는 자신이 출연 중인 KBS1 일일드라마 '별난가족' 대본과 무궁화꽃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12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될 '별난가족' 75회에서 강단이(이시아)는 설동탁(신지훈)의 고백을 받아 당황하는 모습이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