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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댄스곡 누른 감성곡..스탠딩에그, 누적차트 1위 차지

▲스탠딩에그 '여름밤에 우린'(사진=본엔터테인먼트)
▲스탠딩에그 '여름밤에 우린'(사진=본엔터테인먼트)

스탠딩에그가 음원차트에서 뜨거운 강세를 보였다.

12일 KT뮤직 측에 따르면, 음악서비스 지니의 8월2주차 실시간 누적차트 1위에는 스탠딩에그의 ‘여름밤에 우린’이 올랐다. 인디밴드 스탠딩 에그가 어쿠스틱 감성으로 부른 고백송 ‘여름밤에 우린’은 지니실시간차트 1위에 88시간 점유하고 5위권내에 153시간 머물렀다.

2위로는 걸그룹 블랙핑크의 ‘휘파람’이 차지했다. 이는 실시간 누적차트 2위에 올랐다. 블랙핑크의 데뷔곡 ’휘파람’은 몽환적인 분위기의 힙합곡으로 지니 실시간 차트 1위에 52시간, 5위권내에서 52시간 동안 사랑 받았다.

3위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그여름’이 올랐다. 소녀시대 데뷔9주년 기념 팬 송으로 제작된 ‘그여름’은 순수한 느낌의 팝 발라드 곡으로 지니 실시간 차트 1위에 28시간, 5위권내 57시간 인기를 얻었다.

KT뮤직 음악서비스 지니 관계자는 “8월2주차 지니 실시간차트1위는 스탠딩 에그, 블랙핑크, 소녀시대가 차지했다”며 “여름에 듣기 좋은 개성 있는 신곡들이 최상위권에서 사랑 받고 있다”고 말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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