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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 소이현, ‘홍순복’이라 부른 간호사 찾아 병원 방문

▲'여자의 비밀' 33회 방송캡처(사진=KBS2)
▲'여자의 비밀' 33회 방송캡처(사진=KBS2)

'여자의 비밀' 33회에서 소이현은 자신을 '홍순복'이라고 부른 간호사를 찾기 위해 나섰다.

12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는 강지유(소이현)가 자신을 '홍순복'이라고 부른 것에 대해 회상하며 자신의 과거를 기억하는 간호사를 찾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강지유는 이날 "저한테 정말 중요한 일이라서 그래요.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라며 병원 데스크에 부탁하는가 하면, 민선호(정헌)를 불러 "저를 홍순복이라고 부르는 간호사를 만나러 왔어요. 더 자세한 얘기를 듣고 싶어서 왔는데 아쉬워요"라고 기억을 되찾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강지유는 이어 민선호에 "나 포기 안해요. 방법도 하나 찾았어요"라며 '홍순복 씨를 알고 계시는 간호사는 1층 로비로 나와주십시오'라는 방송을 병원에 보냈다

하지만 오동수가 먼저 간호사를 만나 강지유 앞에 나타나지 않도록 조치를 취했고 강지유는 자신의 과거를 아는 간호사를 다시 만나지 못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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